인프런

· 일상경험
저번에 인프라를 주제로 한 인프런 퇴근길 밋업 포스팅을 올렸었는데이번에는 "테스트코드"라는 너무 좋은 주제로 진행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ㅎㅎ총 60명을 추첨하여 밋업을 진행하는데 신청 당시만 해도 300명이 넘는 분들이 신청을 하셨어서이번에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운이 좋게도 60명 내에 선정됐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최종 신청 인원은 480명이었다고 합니다...ㄷㄷ ) 저는 평소 테스트코드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테스트코드를 작성 문화를 가진 팀에서 일한 경험이 없었고항상 어느 범위까지 테스트코드를 짜야하고 의미있는 테스트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이런 갈증들을 해소하고자 밋업에 신청하게 되었고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와서 이번에도 후기를 ..
· 일상경험
오늘은 특별하게도 인프런에서 주최하는 퇴근길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백엔드 개발자로 근무하다가 학교와 병행할 수 있는 스타트업으로 이직하면서 풀스택 개발을 맡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생소한 프론트 영역과 인프라 영역에서 많은 고민들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프라 영역은 정말 어려웠고 우리 서비스에 적합한 솔루션과 아키텍처는 무엇일까? 예상보다 서버비가 많이 나오는데 서버 스펙을 더 낮춰야 하나? 와 같은 고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다 보니 이번 퇴근길 밋업에 주제를 보고 이건 꼭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퇴근길 밋업의 주제는 [ 인프라 & AWS ]였고 (현) 우아한 형제들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근무하고 계신 이동규 님이 발표 세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발표는 AWS..
Mac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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